서울 구로구 반지하 고독사 현장에서 생활폐기물을 반출하고, 누수와 곰팡이 흔적이 남은 겹벽지·장판을 철거해 바탕면을 드러낸 작업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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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수정
서울 고독사 청소
구로구 특수청소
반지하 벽지 철거
고독사 장판 철거
사례 요약
현장
서울 구로구
작업 유형
고독사 청소
진행 작업
유품 분류
폐기물 분류
살균·소독
탈취 작업
서울 구로구 반지하 고독사 특수청소
서울 구로구 반지하 주택에서 생활용품과 폐기물을 반출한 뒤 벽지와 장판을 철거했습니다. 습기와 누수 흔적이 넓게 남은 현장이라 눈에 보이는 물건을 치우는 것보다 마감재 안쪽 상태를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했습니다.
서울 구로구 반지하 고독사 특수청소 대표 사진
작업 전: 출입 통제와 실내 상태 확인
현관에는 출입 통제 흔적이 남아 있었고, 좁은 통로 안쪽으로 의류와 상자, 생활용품이 이어졌습니다. 주방과 욕실에도 조리도구와 용기가 그대로 있어 먼저 보관 여부를 확인한 뒤 반출 순서를 정했습니다.
출입 통제 테이프가 남아 있던 반지하 현관문계단 아래 현관과 실내 출입구 작업 전 상태상자와 생활용품이 놓인 좁은 현관 통로의류와 소형 가전이 쌓여 있던 방 한쪽가구와 상자가 통로까지 놓인 거실조리도구와 생활용품이 남아 있던 주방그릇과 용기가 가득 놓인 싱크대냉장고와 가구 주변에 물건이 남아 있던 주방세면대와 바닥에 생활용품이 놓인 욕실폐기물 봉투를 모아 둔 현관 안쪽
폐기물 반출과 마감재 상태 확인
분류한 폐기물은 봉투에 담아 통로부터 밖으로 옮겼습니다. 물건이 빠진 뒤에는 벽지가 들뜨거나 찢어진 부분, 천장과 벽면의 검은 변색, 겹쳐 붙은 마감재를 구역별로 확인했습니다.
분류한 생활폐기물을 담아 둔 반출 봉투욕실 옆 벽지의 들뜸과 변색 상태
겹벽지와 장판 철거
벽지와 장판이 여러 겹 붙어 있어 한 번에 벗겨지지 않았습니다. 작업자는 층을 나누어 걷어내고, 천장과 벽체의 바탕면이 보일 때까지 남은 종이와 접착층을 제거했습니다.
헤라를 사용해 방 벽지를 벗기는 과정겹쳐 붙은 벽지를 층별로 제거하는 모습철거한 벽지와 마감재를 방 밖으로 모으는 과정장판과 벽지를 걷어내 바탕면이 드러난 방천장에 남은 벽지와 접착층을 제거하는 작업자변색된 천장 마감재를 걷어내는 과정천장과 벽지 철거가 진행된 주방 옆 공간
작업 후: 바탕면 노출 상태
철거 후에는 콘크리트와 바탕 벽면이 드러나 누수 흔적과 후속 보수 범위를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욕실 타일과 설비는 철거 대상이 아니어서 남겼고, 주변 폐기물과 이동식 물건만 정리했습니다.
벽지와 장판을 철거한 베란다 쪽 바닥벽과 바닥 마감재를 제거한 작은방 출입구바탕 벽면과 바닥이 드러난 창가 쪽 방주방 가구를 남기고 주변 마감재를 철거한 상태거실과 현관 주변 마감재 철거 후 전경주변 폐기물을 정리하고 설비를 남긴 욕실
반지하 고독사 현장은 오염 외에도 습기, 누수, 겹시공된 마감재가 작업량에 영향을 줍니다. 고독사 특수청소 범위를 확인하고 벽과 바닥의 가까운 사진, 방 전체 사진을 함께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