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촌동 이사정리와 생활폐기물 처리
서울 등촌동 주택에서 이사 후 남은 물건을 분류하고 집을 비웠습니다. 이 현장은 다음 인테리어 공정을 앞두고 있어 물청소나 벽면 보수보다 냉장고와 수납장 안까지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작업 전: 방과 주방에 남은 물건 확인
방에는 의류와 행거, 침구, 소형 가전이 남아 있었고 주방과 베란다에도 생활용품이 놓여 있었습니다. 큰 물건부터 옮기기 전에 서랍과 냉장고 안의 내용물을 별도로 확인했습니다.







냉장고·찬장·신발장 비우기
냉장고 식품은 내용물과 용기를 나누어 배출하고, 주방 찬장과 현관 신발장도 문을 모두 열어 남은 물건을 확인했습니다. 비워진 수납공간은 다음 공정에서 내부 상태를 바로 볼 수 있도록 열어 두었습니다.




작업 후: 인테리어 전 비움 상태
방과 통로의 이동식 물건을 반출해 바닥과 벽 상태가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벽지 흔적과 바닥 변색, 욕실 사용 흔적은 이번 폐기물 반출 범위에 포함된 보수나 정밀 세척 결과가 아닙니다.






이사정리 견적에는 버릴 물건의 양뿐 아니라 냉장고 식품, 붙박이 수납장, 엘리베이터와 주차 조건도 영향을 줍니다. 가정 폐기물 처리 범위를 확인한 뒤 사진 견적에 각 방과 수납장 내부를 함께 올려주세요.

